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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구-MBC 시사교양국 [사과나무] 조연출

날짜 : 2007-05-16 | 조회수 : 13,032

MBC 문화방송 시사교양국의 [사과나무] 제작팀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인생 대약속’ 이라는 코너의 조연출을 맡고 있습니다. 기획, 촬영, 편집, 정산 등 VCR 제작의 전반적인 일들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규모의 학습과 제작 Skill을 향상시킬 수 있는 기회가 많아 보람을 느끼며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이전에 함께 일을 한 적이 있는 PD님이 어느 날 크릭앤리버의 에이전트 한 분을 소개해 주셨어요. 방송 제작 STAFF 들을 전문적으로 매니지먼트하는 회사라고 하시면서..새로운 개념이라 생소하긴 했지만 만나 뵙고 나서 현재 방송업계에서 근무중인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매력적인 회사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방송 일을 하는데 있어서 경력을 쌓고 이후 나아가야 할 진로에 대해 늘 컨설팅을 해주시니까요. 바쁘실 텐데도 늘 찾아와 주셔서 제가 업무에 바빠서 잘 깨닫지 못하는 외부의 동향과 여러 가지 정보를 전달해 주십니다. 그리고 제가 일을 하면서 발생하게 되는 많은 부분을 함께 고민하여 주시고 조언도 아끼지 않으시죠. 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시는 것 같아요.

방송 일은 일반 회사를 다니는 것과는 매우 다릅니다. 물론 이직이나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방송 쪽도 다를 바는 없겠지만 이 일이 정말 하고 싶어서 하는 분들이 오셔야 할 것입니다. 방송 일을 하겠다고 뛰어들었을 때에는 끝을 보겠다는 각오와 영상에 대한 열정이 없어서는 견디기가 힘드실 거에요. 한 번 해볼까 하는 마음이 아니라 고집이 있는 ‘방송쟁이’가 되겠다는 마음을 먹고 시작을 하시기 바랍니다.

아시겠지만 이 업계가 보통 인맥을 통해서 끌어주고 업무를 진행하게 되는 경우가 많잖아요. 저처럼 방송 일을 시작한 지 아직 얼마 안 되는 경우에는 경험한 인맥이 한계가 있죠. 하지만 크릭앤리버는 많은 네트워크를 이미 갖추고 있고 저에게 더 넓은 인맥과 업무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줍니다. 제가 혼자서는 할 수 없는 부분이죠. “다양한 기회 제공의 폭을 넓힐 수 있다는 것”과 “경력 관리”를 해 주는 서포터가 있다는 것이 큰 힘이 됩니다 .

인간사에서의 소소한 이야기들을 담은 감동적인 휴먼 다큐멘터리를 제작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그 길에 항상 크릭앤리버가 함께 해 줄 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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