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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아름-CJ파워캐스트 송출센터 근무

날짜 : 2007-05-16 | 조회수 : 14,997

CJ 파워캐스트라는 CJ 미디어의 계열사 이며, 케이블 방송을 전문적으로 송출 대행 하는 회사입니다. 저는 CJ 파워캐스트의 송출실에서 인코딩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인코딩 업무란 방송을 송출하기 전단계의 업무로서 담당하고 있는 채널의 매일 방송분을 편성표에 따라 송출 시스템에 입력하고 송출이 정확히 되고 있는지를 체크 합니다.

좀 특이한 케이스 라고 할 수 있는데요. 제가 SBS 방송아카데미 방송기술과정을 졸업했는데, 당시 같은 과정을 수료한 동기가 먼저 크릭앤리버 코리아를 통해서 매니지먼트를 받으며, CJ파워캐스트에서 근무를 하고 있었고, 저를 크릭앤리버 에이젼트에게 추천하게 되어 면접을 보고 근무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방송업무에서 경력을 쌓고 진로를 모색하는데에 있어서 조력자의 역할을 담당해 주는 컨설턴트 라고 생각합니다. 더불어 제가 근무하면서 발생하게 되는 여러가지 일들을 제 대신 처리해 주기도 하고 상담해 주기도 하는 친하다면 친한 관계이지요 .

제가 방송일을 시작한지 오래되지는 않지만 기존에는 방송사에 공채시험을 보지 않는한 인맥을 통해서만 일을 할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아무래도 저 같은 경우는 경력이 많지도 않은데다가 개인적으로 인맥을 활용한다 해도 부족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전문적으로 방송사에 네트웍을 가지고 전문적으로 STAFF를 매칭해 주는 AGENCY는 제 인맥의 한계를 초월하여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주기 때문에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고, 저한테도 경력관리를 해주는 전문 AGENCY가 있다는 생각이 저에게 많은 의지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

방송직을 하기전 외부에서 바라보는 것과 직접 실무를 하면서 느끼는 현실감에는 많은 차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 정말 하고싶어서 해야, 견딜수 있을 것도 같구요. 힘들지만, 그런 힘든 과정을 하나하나 견뎌내다 보면, 조금씩 제 앞길도 열리는 것 같습니다. 또한, 이 직종은 다른직종과는 틀려서 경력이 학력을 초월 할 수 있으므로 끈기를 가지고 열심히 하면 좋은 길이 생길거라고 생각합니다 .

방송계 입문한지 얼마 되지 않았기 때문에, 현재에 충실하고, 경력을 차분히 쌓아서 제가 하고 싶은 방송기술직에서 커가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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