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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황희-한국경제TV 뉴스진행AD

날짜 : 2007-05-16 | 조회수 : 12,250

한국경제TV에서 AD로서 증시관련 뉴스 프로그램의 스튜디오 진행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신입으로서 입사한 지 얼마 되지 않아서, 현재는 기초적인 제작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만, 조금씩 방송 제작에 대한 학습도를 높여가면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대학 졸업을 앞두고 프로덕션에서 인턴 근무를 하고 있던 중 학과 교수님 추천을 통해 크릭앤리버를 알게 되었고, 한국경제TV에서 근무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에이전시를 통해서 방송 일을 한다는 자체가 생소했지만, 크릭앤리버와 지속적으로 협의하면서 방송인으로서의 미래를 설계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매력적으로 생각되었습니다.

학교에서 배웠던 방송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과 기술 밖에 없었던 저에게, 방송업계의 다양한 정보와 방향을 제시해 주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현재의 모습보다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저의 프로필을 지속적으로 관리해주고 지원해줄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

제가 한국경제TV에서 수행하고 있는 일은 그리 어렵거나 힘들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방송에 입문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신입으로서, 저의 경력과 위치에서 평가 받을 수 있는 것은, 제작에 대한 숙련도나 능력이 아니라, 팀을 소중히 하면서 얼마나 실수 없이 성실하게 주어진 업무를 수행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방송은 짠밥을 무시하지 못한다고들 합니다. 많은 경험과 시행착오를 통해서 완숙해질 수 있다고 들었습니다. 방송 초년생으로 언제나 겸허한 마음으로 오랜 내성을 키우는 작업부터 시작하였으면 좋겠습니다 .

제 주위에 방송 일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그리 많지 않았습니다. 보통 주위의 선후배 등 자기의 지인이나 지인의 소개를 거쳐서 방송 일을 시작하는 경우가 많다고 하는데, 크릭앤리버의 네트워크를 활용한다면, 굳이 그런 인맥을 통하지 않고서도 방송제작업계에 입문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현재 맡고 있는 제작 업무에 집중하고 열심히 학습해 간다면, 장래 선택의 폭은 더욱 넓어질 것이고, 필요한 부분은 크릭앤리버가 상담?지원해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이곳 한국경제TV는 제가 대학을 졸업하고 들어간 첫 방송사입니다. 새벽에 출근하는 경우도 있어서 어려운 점도 있지만, 힘든 점보다는 배울 점이 훨씬 더 많습니다. 방송의 기초라 할 수 있는 보도프로그램의 경험을 쌓아서, 장래에는 예능 PD가 되는 것이 제 목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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