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소개 IDENTITY Home > Creek & River Wired > e-news  
 

MBC 인사부 배성민

날짜 : 2007-05-16 | 조회수 : 12,319

처음에는 일반 인재파견회사라고 생각했어요. 저희 MBC는 기존에 여러 인재파견회사들과 거래를 하고 있었고, 크릭앤리버도 기타 파견회사들과 같은, 다만 새로운 직종에 대해서 파견을 하고 있는 곳이구나 라고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크릭앤리버를 직접 접하고 나서 선두적인 위치에서 새로운 일을 추구하고 있는 곳이란 생각이 들었어요. 단순히 보조 업종만을 다루는 일반 파견회사와는 달리 방송 제작STAFF들을 전문적으로 관리하면서 STAFF의 이후 비전에 대한 컨설팅까지 준비하는 회사로, 포지셔닝을 참 잘하신 것 같아요. 특히 크릭앤리버의 이름. ‘지류가 모여 강물을 이룬다.’ 이름이 너무 좋지 않나요?! (웃음) STAFF들을 매니지먼트 하고 있는 에이전트 분들을 보면서 그 이름과 꼭 맞는 회사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시다시피, 방송제작 환경은 항상 탄력적으로 움직입니다. 어디로 튈 지 모르는 럭비공 같죠. 때로는 창조의 고통에 직면해야 하고, 시간의 압박에 시달려야 합니다. 위와 같은 환경에 처해도 팀 워크를 생각하고, 그 가운데 자신의 열정을 바쳐 미래를 밝게 만드실 분을 찾습니다. 진정한 방송쟁이가 되기 위해, 위와 같은 어려움을 거름으로 삼아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실 분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현업위주로 평가를 합니다. 방송현장은 매우 거친 곳이죠. 밤을 꼬박 새거나 늘 여기저기로 뛰어다녀야 하는 일이 많으니까요. 많은 어려움들을 꿋꿋이 견뎌내시면서 본인의 비전을 따라가는 분이라면 믿고 일할 수 있는 것 아닙니까. 성실하게 장기간 근무하실 수 있으면서도 자기개발을 멈추지 않는 분. 그리고 튼튼한 체력을 갖춘 분! 필수입니다!! (웃음)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제작을 하면서 좋은 팀웍을 만들어 내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한 사람의 힘으로는 절대 방송 프로그램을 만들 수 없는 만큼, 기업의 문화와 혹은 팀의 분위기와 조화를 이룰 수 있는 유연함을 가지고 있다면 큰 장점이죠.

우선, 이직률이 매우 낮습니다. 업무에 만족하면서 성실하게 근무를 하고 계시다는 거죠. 현업파트에서도 함께 일을 하는 만족도가 높습니다. 단순하게 보조 업무를 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이곳 MBC에서의 업무를 발판으로 삼아 더 큰 꿈을 꾸고 있는 분들이 많이 계시니까요. 그만큼 책임감을 가지고 더 열심히 일하고 있고, 또 이러한 비전에 대한 동기부여를 크릭앤리버에서 해주고 있다는 것이 좋은 것 같아요.

방송사뿐만은 아니겠지만 기업이 저비용 고효율을 이루어야 하는 생리 특성상, 핵심역량 강화와 구조조정이라는 부분에 있어서는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한국 기업들은 선진국의 인사제도를 모델로 아웃소싱을 강화해 나아갈 것 입니다. 방송의 제작 측면에서는 더욱이 탄력적인 근로속성이 필요하게 되지요. 이러한 환경에서 파견근로자들은 실질적인 경력을 쌓고, 방송사 입장에서는 유연하게 움직일 수 있는 기회가 발생하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서로 윈윈이 가능한 것이지요 .

이전글 CJ미디어 인사팀 김정민

다음글 이황희-한국경제TV 뉴스진행AD

공통게시판 테이블입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조회수
14 ■ 이성규PD 무스탕을 가다 2007-05-16 13,175
13 ■ YTN 뉴스Q 서국한VJ와 만남 2007-05-16 12,256
12 ■ MBC W의 박정남PD와 케빈 카터 2007-05-16 12,038
11 Creek & River Korea 우수크리에이터 일본 해외 연수를 마치고 2007-05-16 11,966
10 김한구-MBC 시사교양국 [사과나무] 조연출 2007-05-16 12,950
9 이아름-CJ파워캐스트 송출센터 근무 2007-05-16 14,916
8 이황희-한국경제TV 뉴스진행AD 2007-05-16 12,160
7 MBC 인사부 배성민 2007-05-16 12,320
6 CJ미디어 인사팀 김정민 2007-05-16 11,286
5 Creator Agent 한혜경 2007-05-16 9,939
4 Creator Agent 조동성 2007-05-16 10,087
3 Creator Agent 이진희 2007-05-16 10,162
2 Creator Agent 윤정원 2007-05-16 9,727
1 Creator Agent 서정선 2007-05-16 10,2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