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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미디어 인사팀 김정민

날짜 : 2007-05-16 | 조회수 : 11,286

솔직히 기업체의 인사담당자로서 처음 접할때는 파견회사라는 인식이 크게 다가왔죠. 하지만, 저희 회사는 일반회사랑은 다르게 방송콘텐츠를 제작하는 회사이니 만큼 전문기술을 가진 제작인력이 필요하며 이에 적합한 전문회사라는 생각이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씩 형성 되어 가고 있습니다.

CJ 그룹의 계열사 이므로 CJ의 인재상이라고 말씀드릴수가 있는데요.간단히 요약하면 유연함 / 전문성 / 오픈마인드 / 성장 포텐셜 / 책임감 / 가치공유를 가지고 있는 인재를 원하고 있습니다.

지원하고 있는 채널(부서) 및 직무에 적합한지의 여부가 중요하다고 생각하구요. 기존에 근무하고 계시는 부서원 이나 팀원들과의 융화에 문제가 없다고 판단되는 인력이 요구 되고 있습니다. 물론 직무에 대한 성실성은 기본이구요.

처음에는 사실 이 분야의 전문적인 회사에 대한 인식도 부족했고 기존에 사용해 왔던 SYSTEM이 아니기 때문에 조심스러웠던 것이 사실입니다.하지만 벌써 횟수로 3년째 접어들고 많은인력들이 CJ미디어의 각 부서에서 활동을 하고 있는데 정말 열심히 하고 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현재도 그렇고 앞으로도 방송사가 모든 제작인력을 정규직으로 운용한다는 것은 무리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비정규직을 양성한다는 뜻은 결코 아니지만 일반직종과 방송직은 분명히 다른 인사관리 SYSTEM이 적용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방송직은 변화도 많고 그때그때 상황에 따라 제작인력을 유연하게 운용해야 하는 것이 필수불가결한 사실이므로 앞으로도 더욱더 방송제작인력의 아웃소싱화는 활성화 될거라고 생각하며 이것이 선진화된 행보라고 여기고 있습니다 .

특별히 다른 바람은 없습니다. 현재처럼 앞으로도 열심히 저희와 파트너쉽을 유지하면서 많은부분을 서로 의지할 수 있었으면 좋겠고 제 직분상 좋은인력을 꾸준히 CJ미디어에 근무시킬 수 있도록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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